배우 조진웅 7년 만에 수목 드라마 출연 – 나쁜 엄마

배우 조진웅이 7년 만에 수목드라마로 출연확정을 했습니다.
JTBC 새 수목드라마인 ‘나쁜 엄마’에서 배우 라미란과 부부 역할로 나올 예정인데요.
새 수목드라마인 ‘나쁜 엄마’는 자식을 위해서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는 라미란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이도현이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스토리입니다.
조진웅은 라미란의 남편 역을 맡았는데요. 순박하고 소탈한 성격으로 돼지 농장을 운영하고, 라미란과 사랑에 빠지는 인물입니다.
조진웅은 ‘시그널’이후 드라마에 출연하는 건 7년 만인데요. 시그널이 어느덧 7년 전 드라마라는 게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게 새삼 느껴집니다.
나쁜 엄마는 총 14부작이며, 4월 26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됩니다.
윤현수 러닝메이트 캐스팅 출연
티빙 시리즈인 ‘러닝메이트’에 윤현수가 캐스팅이 확정되었습니다.


윤현수의 소속사 아우터 코리아는 22일 오전에 보도자료를 통해서 밝혔습니다. “‘배우 윤현수가 드라마 ‘러닝메이트’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는데요.
러닝메이트는 봉준호 감독과 함께 공동 각본가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한진원 작가의 연출 데뷔작입니다. 한진원 작가는 봉준호 감독과 ‘기생충’을 같이 작업한 작가로 더 유명한데요. 바로 이 한진원 작가의 연출 데뷔작인 만큼 제작 초기 단계부터 굉장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에 오디션 역시 굉장히 치열했다는 후문입니다.
러닝메이트는 명랑정치드라마로 주연 윤현수는 노세훈역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불의의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던 중 전교 부회장을 꿈꾸면서 이미지 대역전을 노리는 역할인데요. 배우 윤현수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소년 미로 치열한 오디션을 뚫은 것으로 보입니다.
러닝메이트는 2024년 티빙을 통해서 공개됩니다.